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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성 시청자들을 '고수앓이'로 만들고 있는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
서정적인 러브스토리에 겨울, 크리스마스에 딱 어울리는 분위기 때문에 로맨틱한 감성이 마구마구 살아나는 드라마죠~ 거미의 O.S.T '그대라서'까지 인기를 얻으며 화제가 되는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또 다른 화제가 있으니 바로 드라마 속 지완 역의 한예슬 스타일입니다!! 커피숍에서 일을 하며 한의대 공부를 하는 등 바쁘게 살아가는 지완 역의 한예슬은 드라마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그대로 대변하는 청순한 스타일을 선보이는데요~


<사진 출처 :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http://tv.sbs.co.kr/christmas/>

가만 보면 상당히 평범한 스타일~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어서 더 좋은 스타일인데요~ 하지만 이 평범해 보이는 스타일이 바로 로맨틱 + 청순한 분위기를 낸다는 것!!
씩씩하게 살아가지만 왠지 모르게 보호본능을 불러일으켜 고수 같은 남자로부터 '도저히 널 그냥 내버려 둘 수가 없어' 뉘앙스의 눈빛을 받게 만드는 마법의 청순 스타일!
한번 분석해 볼까요?

<사진 출처 :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http://tv.sbs.co.kr/christmas/>

주로 스커트 + 레깅스 + 단화 부츠 에 상의는 후드티 + 청자켓처럼 발랄하거나 니트 + 코트 스타일로 여성스럽게 연출하는 것이 기본! 특징이 있다면 화려한 악세서리를 하지 않고 하이힐을 신지 않으며 코트는 벨티드 코트처럼 성숙한 스타일이 아닌 귀엽고 여성스러워 보일 수 있는 더블버튼 라인 등을 입는 다는 것~

<한예슬의 로맨틱 윈터 스타일 따라잡기>


코트 안의 니트는 최대한 로맨틱해 보이고 여성스러운 것을 선택하세요~ 그리고 넥워머보다는 심플한 꽈배기 모양의 롱 머플러를 둘러야 더 청순해 보인답니다~ 소녀틱한 핸드메이드 코트에 플리츠 스커트는 기본 아이템!!  그리고 여기에 한예슬처럼 넉넉한 수납공간의 가방도 좋지만 교재를 넣고 뛰어다닐 것이 아니라면 요즘 유행하는 클래식한 라인의 클러치 백이 더 소녀틱해 보인답니다~

그리고 어그부츠!! 한예슬에게 고수가 선물한 일명 한예슬 어그 부츠를 아시나요? 바로 UGG Australia 의 Bailey Button 라인인데요 ~ 09 가을, 겨울 신상으로써 단추가 달려 더욱 귀여운 어그부츠죠~

그리고 한예슬의 로맨틱 윈터 스타일의 키포인트는 바로 목걸이! 한예슬이 하고 다니는 배의 키 모양 팬던트도 좋지만 겨울에는 반짝반짝 블링블링한 팬던트도 좋답니다~



<한예슬 쌩얼 메이크업 따라잡기>
 

패션이 다가 아닙니다! 로맨틱 청순한 스타일로 입어놓고 얼굴에는 스모키 메이크업을 할 수는 없겠죠? 한예슬의 쌩얼 메이크업을 위해선 무엇보다도 '깨끗한' 피부톤을 만들어야 하는데요. 색조화장을 자제했기 때문에 윤이 나는 피부를 강조해야되기 때문이죠~
그래서 일단 메이크업을 하기 전에 수분크림을 듬뿍 발라서 얼굴에 스미도록 두세요~
손으로 대보았을 때 피부가 약간 쫀득한 느낌이 들면 바로 메이크업 하기 딱 좋은 상태!
여기에 수분을 더해주기 위해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나 비비크림 같은 얇은 베이스 메이크업을 하고, 컨실러로 잡티를 사사삭  가려줍니다!
피부에 잡티가 많은 분이시라면 베이스 메이크업 전에 모공밤으로 울퉁불퉁해 보일 수 있는 모공을 가려주는 것도 센스있는 방법!

아이 메이크업에서 아이라인은 브라운 계열로 살짝만 해주는데요~마스카라는 되도록 하지 않고 투명 마스카라도 눈썹만 올려주는게 좋아요~ 그리고 아이브로우는 가늘게 그리는게 아니라 적당히 부드럽게 곡선을 그리며 굵기가 어느정도 있게 그려주어야 어려보인다는것 아시죠~?
아이섀도우는 소녀의 감성인 핑크로!! 그리고 립 메이크업은 립스틱보다는 립틴트를 살짝 발라주고 립글로스를 발라 촉촉하게 보이게 해주세요~

그럼 로맨틱한 소녀 스타일에 어울리는 쌩얼 메이크업이 완성! 가장 중요한건 피부표현을 깨끗하게 하는 것이니만큼 수분공급과 모공, 잡티 가리기에 집중하세요!!

그럼 올 겨울~ 로맨틱한 스타일로 낭만을 즐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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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시작한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오랜만에 드라마에서 보는 고수와 한예슬~ 그리고 <내조의 여왕>으로 많은 주목을 받은 선우선이 나오는 드라마입니다. 올 겨울~ 안타깝고도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보여줄 것 같은데요. 아무래도 그동안 많은 작품을 통해 시청자를 만나지는 못했던 선우선의 새로운 모습이 가장 기대가 되네요.

<사진 출처: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http://tv.sbs.co.kr/christmas/>


<사진 출처: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http://tv.sbs.co.kr/christmas/>

이번 드라마에서도 <내조의 여왕>처럼 재벌집 딸로 나오지만 전과는 좀 다른 캐릭터인 이우정을 맡은 선우선~
<내조의 여왕>의 은소현이 그저 부모님이 시키는대로 결혼했다가 자기 사랑을 찾으려하는 수동에서 약간의 능동적인 방향으로 흘러가던 캐릭터였다면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에서의 이우정은 자신만만하고 똑부러지고 사랑에서도 그런 자신감을 잃지 않다가 갑자기 배신당해 사랑불신에 걸린 캐릭터입니다. 그야말로 성격은 은소현과 정반대라고나 할까요.


<사진 출처: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http://tv.sbs.co.kr/christmas/>

재벌 딸이지만 부모님한테 기대기보다 자기가 하고 싶은 공부를 하고 일에 있어서도 뒤지지 않게 똑부러지게 해내는 당참 여성인 이우정, 하지만 자기가 선택한 사랑이 부모님의 반대 때문에 자신을 배신하자 절망하는데 이렇게 감정의 폭이 심한 캐릭터를 연기하는 선우선의 모습이 <내조의 여왕>과는 사뭇 달라서 반갑네요~



이번에 개봉하는 영화 <전우치>에서는 선우선의 또 다른 매력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액션 연기를 보여주며 카리스마있고 당찬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강동원과의 싸우는 장면에서의 모습을 보면 은소현의 부드러운 모습으로 많이 알려진 선우선이지만 액션 연기도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

당당하고 멋진 커리어우먼이자 부잣집 딸답게 뭐든 거침없는 이우정!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가 <아이리스>가 끝나고 수목드라마의 강자가 될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선우선이 연기하는 이우정의 캐릭터에 기대를 걸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같은 재벌 딸이지만 완전히 다른 분위기의 패션!
<내조의 여왕> 은소현이 아방가르드하면서 세련되고 여성스런 패션이었다면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에서의 이우정은 시크하고 세련되며 좀 더 활동성 있는 패션을 보여주는데요~ 패션만으로도 자신만만한 커리어우먼의 모습을 보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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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뚫고 하이킥>의 황정음과 신세경! 단연 하이킥이 낳은 최고의 화제의 인물이라고 할까요~ 하이킥 내내 황정음의 패션과 가방, 악세서리까지 히트 아이템이 되고 신세경은 떠오르는 기대주가 되면서 빅뱅과 함께 광고를 찍게 되는 등 광고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할 것 같네요~그래서 오늘은! 하이킥의 황정음과 신세경! 그 다른 매력을 살펴볼까요~?

<사진 출처:http://music.daum.net/album/album.do?albumId=7532>

황정음 - 귀여운 아이돌그룹의 멤버에서 떡실신녀가 되기까지

이름부터가 달콤한 '슈가'의 멤버였던 황정음~ 저때도 웃을 때의 귀여운 보조개가 변함없네요~ 슈가로 활동했었던 황정음은 팀을 나오고 연기자로 변신하게 되는데요. 그러면서 SG워너비의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었죠 ^^ 
슈가로 2002년에 데뷔해서 2004년까지 활동하고나서 연기자로 전향을 하긴 했지만 사실 황정음이 많은 사람들에게 인식되기 시작한 것은 '우리 결혼했어요'를 찍으면서 부터입니다. 우결에서 처음에는 닭살커플행각으로 비호감 이미지를 주기도 했지만 리얼 커플이 가지는 공감되는 갈등과 문제등을 보여주면서 점차 호감이미지로 바꿔나갔었는데요. 그런 황정음의 이미지를 완전 호감으로 확 바꿔주면서 그야말로 황정음의 상승세가 있게 해준 것이 바로 '지붕뚥고 하이킥'!

<사진 출처: '지붕뚫고 하이킥' http://www.imbc.com/broad/tv/ent/highkick2/ >

떡실신녀와 황정남! 술취한 연기와 코믹 연기의 달인으로 나아가다~
몇 편의 드라마에 출연하긴 했지만 그동안 특별한 연기자로써의 인지도를 가지고 있지 않았기에 이미 전작에서 많은 팬층이 있었던 하이킥 팀의 후속작의 황정음의 출연은 기대도 되고, 우려도 많이 되었었는데요. 우려를 모두 접어버릴 만큼 황정음의 술취한 영어과외 연기, 떡실신남 사진을 찍겠다고 주정부리는 연기, 누나소리 들어보겠다고 남장을 한 황정남 연기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예쁘고 귀여운 이미지지만 이쁜척을 하지 않고 코믹연기에 온 몸을 바친 노력이 결실을 맺는군요~

영화 '바람'과 '내 눈에 콩깍지'에도 출연하면서 영화에도 발을 넓히고 있는 황정음!
사실 그녀의 지금의 인기는 한번에 이뤄낸 것도, 쉽게 이뤄낸 것도 아닙니다. 팀을 나오고나서 지금까지 크게 주목받지 못했어도 차근 차근 연기를 위한 노력을 해왔기에 가능한 것이었겠죠. 잘 맞는 캐릭터를 찾으면서 한참 인기가도를 달리는 황정음~ 갖고 나오는 가방마다 완판되며 완판녀의 등극에도 오른 황정음의 또다른 캐릭터와 또 다른 연기도 기대해봐야겠습니다~

<사진 출처: '지붕뚫고 하이킥' http://www.imbc.com/broad/tv/ent/highkick2/ >


 
신세경 - 청순하고 순한 이미지에서 의외의 당찬 눈빛을 찾게되는 매력

동양적인 외모를 가진 신세경은 드라마 '토지'에서 김현주의 아역을 맡거나 '선덕여왕'에서 천명공주 아역을 맡는 등 사극에서도 잘 어울리는 이미진데요. 하지만 '토지'와 '선덕여왕'의 역할 모두 순해 보이는 이미지지만 당찬 성격을 지닌 여성 캐릭터의 아역을 맡았습니다. 아무래도 '선덕여왕'에서의 모습이 기억에 남는데요. 네 형제자매가 모두 너 때문에 죽었다고 서늘하게 말하는 미실의 말에 부들부들 떨면서도 절에 도망가는 척 하면서 몰래 미실에 대적할 준비를 하는 강인한 모습을 잘 표현해 주었죠~

<사진 출처:'선덕여왕' http://www.imbc.com/broad/tv/drama/seonduk/ >

영화 '어린신부'에서도 출연한 적 있는 신세경은 오래만에 '오감도'를 통해 스크린 나들이를 했는데요~ '선덕여왕'이나 지금이 하이킥에서 보여준 이미지와는 또 다른 이미지군요~

<사진 출처: 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Main.do?movieId=49018>

슬픔과 행복을 모두 표현하는 조용하지만 마음 따뜻하게 공감되는 연기

하이킥에서 가장 슬픈 캐릭터로 자칫하면 시트콤에 어울리지 않게 한없이 우울해 보일 수 있는 역할을 맡았지만 신세경은 슬픈 장면에서는 시청자가 눈시울을 붉힐 정도로 슬프게, 또 세경 특유의 약간의 어리버리한 표정과 뛰는 모습은 귀엽고도 웃음을 주죠~
아무래도 세경의 에피소드는 현실의 문제를 그대로 보여주어 사람들의 많은 공감을 사는데요. 신세경의 연기는 과장되지 않고 담담하게 감정표현을 해서 현실이 힘들지만 이겨내고 계속 나아가는 보통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며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사진 출처: '지붕뚫고 하이킥' http://www.imbc.com/broad/tv/ent/highkick2/ >

황정음과 신세경-하이킥에서 떡실신녀와 청순하지만 어딘가 어리버리한 산골소녀의 모습은 서로 완전히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습니다! 웃음과 눈물이 함께 있는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처럼 황정음과 신세경도 다양한 모습으로 더 많은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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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뚫고 하이킥>으로 갑자기 등장해 혜성같이 여성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두 남자!
시크하면서도 자상한 지훈과 거칠면서도 귀여운 준혁! 오늘은 이 두 남자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사진 출처: '지붕뚫고 하이킥' 홈페이지 http://www.imbc.com/broad/tv/ent/highkick2/ >

냉정하고 시크한데 어딘가 장난끼어린 자상함이 숨어있다!! - 이지훈 : 최다니엘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지훈은 그다지 큰 감정변화를 보여주지 않는 시크한 냉남입니다. 누나인 현경의 격한 성격과 정반대로, 차분하고 늘 냉정함을 잃지않죠. 하지만 알게모르게 세경과 신애를 돌봐주기도 하고 정음과 함께 있을 때는 가끔 장난스런 모습도 보이는 등 알 수 없는 매력남이죠~ 왠지 대 놓고 잘해주는 자상남보다 이렇게 시크하 자상함이 더 시청자들에게 팍팍 어필해서 <지붕뚫고 하이킥>의 러브라인이 조금씩 진행될 수록 지훈의 인지도도 점점 올라가고 있는데요.

이지훈 역의 최다니엘은 별로 알려진 작품이 없는 신인! 알고보니 <요가학원>과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 나왔는데요. 그사세에서 조감독 양수경 역으로 나왔던 최다니엘은 하이킥의 지훈과는 180도 다른 역이었기 때문에 같은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죠; 시크한 말투가 너무나도 잘 어울려서 활발한 조감독 역할보다는 시크한 지훈역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키크고 잘생긴 전형적인 훈남이라 수트가 정말 잘 어울리는 최다니엘~ 늘 깔끔하고 댄디한 이미지를 보여주는군요.
<사진 출처: '지붕뚫고 하이킥' 홈페이지 http://www.imbc.com/broad/tv/ent/highkick2/ >

도대체 끝을 예상하기 힘든 하이킥의 러브라인 속에서 과연 지훈의 속마음은 무엇인지? 감정이 잘 드러나지 않는 지훈이기 때문에 지훈의 러브라인은 더 예상하기가 힘듭니다;; 하지만 그래서 더 흥미진진해지는군요. +_+


<사진 출처: '지붕뚫고 하이킥' 홈페이지 http://www.imbc.com/broad/tv/ent/highkick2/ >

거친 반항아? 하지만 거친 모습도 귀여운 순수 연하남! - 정준혁 : 윤시윤
싸움과 게임은 좀 하지만 공부는 안하는 고등학생 준혁! 과외선생님인 정음에게 꼬박꼬박 반말을 하고 거칠지만 정음이 위험할 때 도와주기도 하고, 세경 대신에 재활용정리까지 하는 모습까지 보이는 알고보면 순수한 연하남! 하이킥의 러브라인에서 세경과 정음, 어느쪽과 연결이 되더라도 연하남일 수 밖에 없는 준혁은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정일우가 큰 인기를 끌었던 것처럼 누나들의 절대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아마도 러브라인이 구체화될수록 더 인기가 많아질 것 같네요~

정준혁 역의 윤시윤을 처음 보면 ? 이준기가 생각납니다! 동양적이고 날카로운 눈매를 가진 윤시윤은 <지붕뚫고 하이킥>이 그야말로 데뷔작인데요. 그럼에도 캐릭터에 굉장히 잘 어울려 신인답지 않네요. <지붕뚫고 하이킥>이 꾸준한 반응을 얻고 있는 것은 이렇게 신인들의 안정된 연기와 중견 연기자들의 열연의 힘이 있어서겠죠~ 이준기가 외모와 연기력, 인간성까지 두루 갖춘 배우가 된 만큼 윤시윤도 이준기의 뒤를 따를 수 있을지 기대가 되네요!
<사진 출처: '지붕뚫고 하이킥' 홈페이지 http://www.imbc.com/broad/tv/ent/highkick2/ >

러브라인에 구체적으로 들어가지는 않지만 눈에 띄는 하이킥의 남자가 또 한명 있죠! 바로 준혁의 친구인 강세호 역으로 나오는 이기광입니다! 이기광은 AJ라는 이름으로 솔로 활동을 하다가 지금은 비스트의 멤버로 활약하고 있죠~ 하이킥에서는 약간 어리버리하면서도 정음의 망가진 모습에도 어김없이 반하는 순진한 고등학생의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비스트에서는 또 멋진 춤을 보여주니 색다릅니다~ 하숙범으로 인기를 끌었던 김범처럼 이기광도 연기의 발판을 하이킥에서 단단하게 시작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지붕뚫고 하이킥>은 시트콤이지만 실제 사람들이 살아가는 사회의 어두운면과 슬픔까지도 끄집어내면서 심금을 울리는 시트콤이 되었습니다. 웃기고 재미있지만 마냥 웃고 넘어갈 수 밖에는 없는 내용으로 명품 시트콤이란 수식어까지 붙게 되는 <지붕뚫고 하이킥>!! 그동안 시청자들의 애를 태우던 러브라인이 아주 아주 조금씩 진행되면서 더 재미있어지는데요. 앞으로도 하이킥에서 지훈과 준혁, 세호의 활약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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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있는 가을~락시크, 레기룩, 밀리터리룩등 다양한 스타일들이 유행하는 이번 시즌에 과연 시즌에 맞는 헤어스타일은?
유독 요즘엔 드라마 속 여자 연예인들의 헤어스타일이 눈에 띄는데요~
드라마 <내조의 여왕> 이후에 화제가 된 단발머리에 펌한 스타일과
드라마 <스타일> 이후에 큰 인기를 얻은 숏커트가 가장 눈에 띕니다!
그럼 단발펌과 숏커트가 요즘은 어떤 스타일이 대세인지 알아볼까요~?

<사진 출처: '미남이시네요' 홈페이지 http://tv.sbs.co.kr/anjell/
1. <미남이시네요> 박신혜 헤어스타일: 볼륨컷 + 볼륨매직/볼륨펌

<미남이시네요>에서 남장을 하게 된 박신혜는 머리를 짧게 잘랐습니다~하지만 정말 '숏커트'라기 보다는 단발에 가까운데요. 고미남 역이 귀엽고 어리버리한 캐릭터이기 때문에 볼륨을 주어서 귀엽게 연출했습니다. 이 헤어스타일은 귀여우면서도 보이쉬해 보이고 너무 짧은 숏커트가 부담스러운 분들한테 딱인데요. 헤어밴드나 헤어핀을 매치하면 여성스러워 보일 수 있기 때문이죠~
게다가 안으로 볼륨을 주면 얼굴이 더 작~~아 보이고 어려 보이니 짧은 머리에 도전하기 망설여지는 분들에게도 강추!!


 
<사진 출처: '아이리스' 홈페이지 http://www.kbs.co.kr/drama/iris/ >

 2. <아이리스>의 김소연 : 언밸러스한 숏커트

여전사적인 강한 이미지와 한남자를 향한 순애보를 모두 표현하는 김소연의 헤어스타일은 언밸러스한 숏커트. 요원답게 활동성 있으면서도 은근히 아주 섹시한 스타일입니다~ 한쪽 머리를 더 길게 하기 때문에 얼굴이 갸름해 보여서 V라인 얼굴을 만들죠. 이 스타일은 김혜수 때부터 유행한 스타일인데요 커리어우먼의 당당함을 표현하면서도 원피스, 정장, 캐쥬얼 등 어떤 스타일에도 다 잘 어울리죠. 연예인들이 많이하다보니 어딘가 패셔너블해 보익도 하구요. ^^ 당당한 커리어우먼의 섹시한 매력을 어필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좋습니다.

<사진 출처: '그대 웃어요' 홈페이지 http://tv.sbs.co.kr/yousmile/ >
 
 3. <그대 웃어요>의 이민정 : 볼륨매직 + 셋팅펌

요즘 한창 인기를 얻고 있는 드라마 <그대 웃어요>의 이민정은 철없지만 귀여운 캐릭터를 살려 단발펌 스타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머리를 연출하려면 뿌리부분은 볼륨매직으로 볼륨을 주고 중간부터는 셋팅으로 굵은 웨이브를 연출해 주면 된답니다~이 스타일의 최대 장점은 별다른 손질이 필요 없다는 겁니다! 웨이브가 굵기 때문에 쉽게 부스스해 지지 않거든요~그리고 이민정 처럼 머리를 묶었을 때와 풀었을 때 분위기가 다르게 연출할 수 있죠. 아마도 요즘 여자 연예인들 헤어스타일 중에서 가장 주목받을 스타일이 아닐까 싶네요.

<사진출처: '인연만들기' 홈페이지 http://www.imbc.com/broad/tv/drama/bond/ >
 
4. <인연만들기> 의 유진: 세팅웨이브+부드러운 브라운컬러 염색

당돌한 캐릭터를 연기하는 유진의 헤어스타일도 역시 세팅웨이브! 역시 이 스타일이 대세군요~ 이민정 헤어스타일과 다른 것이 있다면 브라운 계열로 염색을 한 것인데요. 얼굴이 하얀 분들이라며 브라운 계열로 염색하는 것이 가을에 특히 어울립니다. 요즘 유행하는 세미 스모키메이크업과도 찰떡궁합이구요! 세팅웨이브로 굵은 웨이브를 주고 유진처럼 한 쪽 머리만 빼고 묶어서 연출하는 것도 이쁘네요~손질도 쉽고 시즌에도 어울리는 굵은 웨이브가 역시 대세군요. ^^



어떤 헤어스타일이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마음에 들면 O / 영 아니다 싶으면 X 를 팍팍 눌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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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꽃보다 남자' 홈페이지 http://www.kbs.co.kr/drama/f4/ >

<꽃보다 남자>로 주목받은 신인이나 재발견된 배우들은 정말 많습니다. 이민호, 김현중, 김범, 이민정, 김소은 등등..
그리고 김준이 있죠.
원작이나 일본판 <꽃보다 남자>를 보신 분이라면 알겠지만 김준이 맡은 송우빈, 일본판의 아키라의 역할은 엄청나게 미비합니다;
악역들보다도 훨씬 미비한 F4 멤버기 때문에 조금 아쉽기도 하죠. 이런 원작의 캐릭터는 일본판에서 야쿠자의 후계자 설정으로 캐릭터가 조금 달라지면서 그래도 조금 더 캐릭터가 분명해졌죠. 이런 일본판 드라마를 더 많이 닮은 한국판 꽃남에서 김준이 맡은 송우빈은 다른 F4 멤버들보단 분량이 적었지만 그래도 확실히 그 얼굴과 캐릭터를 인식시켜주었습니다. 그건 오히려 김준이 늦게 주목받았기 때문이었죠.

꽃보다 남자의 송우빈 - 김준의 새발견

김준은 티맥스의 멤버입니다. 하지만 티맥스가 어떤 가수인지, 어떤 노래를 했는지, 몇명인지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아직까지도 많습니다. 2007년에 데뷔한 티맥스의 멤버로의 김준을 기억하는 사람은 더더욱 없겠죠. 그렇기에 꽃남 PD의 김준 캐스팅은 김준에게도 티맥스에게도 절호의 찬스였습니다. 그리고 김준의 선이 굵은 뚜렷한 외모는 조폭의 아들이라는 이미지에 잘 어울리고 꽃남의 외모의 조화 - 강한 이미지의 이민호와 김준-부드러운 이미지의 김현중과 김범-라는 부분에서도 큰 역할을 했죠.



<사진 출처: '티맥스'앨범정보 http://music.daum.net/artist/album.do?artistDetailId=6270>

티맥스 - 김준의 본업

원래 아이돌 가수로 데뷔했기에 김준의 본업은 가수입니다. 티맥스의 노래들이 익숙하지는 않겠지만 티맥스 안에서의 김준은 강한 이미지와 부드러운 이미지를 모두 보여주고 있는 것 같네요. 네번째 사진은 클로즈업으로~ 좋은건 크게 보자구요~훈훈하군요 >-<

<사진 출처: '천하무적 야구단'홈페이지  http://www.kbs.co.kr/2tv/enter/saturday/corner01/menu01/>

꾸미지 않은 본 내추럴 - 꽃보다 남자보다 더 매력적인 이유

처음 김준이 야구 버라이어티에 나온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송우빈의 이미지로만 김준을 알고 있던 사람들은 충격을 받게 됩니다! 아니...송우빈(김준)이 운동을 저리도 못하다니!! 그리고 그 충격이 웃음이 되고, 어리버리한 모습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며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때, 송우빈은 기억도 안나고 김준, 가제트 팔 김준, 금준이 탄생하게 된거죠~

연예인들 중에는 신비주의 전략을 피는 연예인들도 있고 사생활까지 모두 공개하며 마케팅을 펼치는 연예인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편하고 친근한건 역시 전략이 아니라 그냥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꾸미지 않고 의도하지 않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리얼 버라이어티 1박2일에서 이승기라는 대박이 탄생하게 되었고, 천하무적 야구단의 김준 또한 이승기 못지않은 이미지의 대반전이라 할 수 있겠네요.

<사진 출처: '천하무적 야구단'홈페이지  http://www.kbs.co.kr/2tv/enter/saturday/corner01/menu01/>

자체발광 빛내는 F4와 함께 있을때보다 더 빛나는 천하무적 야구단 속의 김준

김현중, 이민호, 김범과 함께 있을 때 김준은 멋있고 잘생겼습니다. 그야말로 꽃남이죠. 그리고 천하무적 야구단 멤버들-이하늘, 김창렬, 임창정 같은 나이많은 멤버들과 함께 추레한 옷을 입고 있어도 김준은 김준입니다. 하지만 그가 드라마에서의 이미지와 실제 버라이어티에서의 이미지가 이토록 차이가 난다는 것은 송우빈 역할을 김준이 처음 연기에도 불구하고 어느정도 잘 소화해 냈다는 걸 의미하겠죠~ 그렇기 때문에 김준의 가능성은 더욱 빛이 납니다. 마치 달리기도 못하고 야구도 아는 것이 없던 김준이 점점 기대를 하게 만드는 야구 수비수가 되가는 것처럼 말이죠.


이미지 변신? 본모습 노출로 이미 송우빈에서 탈출성공!
김준은 야구만 한 것이 아닙니다. 배우로써의 길도 차곡차곡 밟아가려는 듯 뮤지컬에 출연했습니다~ 이 또한 정말 제대로 된 선택이었던 것 같군요. <젊음의 행진>은 이성진, 이지훈 등 가수 출신 배우들로 구성되어 콘서트 형식으로 우리가 익히 아는 가요를 부르는 밝고 경쾌한 뮤지컬입니다. 아직 연기와 노래면에서 서투른 김준이 분위기에 잘 적응할 수 있고 처음 해보는 뮤지컬에도 무리없이 녹아들어갈 수 있는 탈월한 선택이 아니었나 싶네요.


1. 멀티포켓 레더 라이더 재킷
2. 보카시 그레이 니트
3. 핀 스트라이프 비니
4. 페이즐리 패치 데미지 데님
5. 푸마 바스켓 70S 그린
6. 천연가죽 H벨트형 팔찌

꾸미지 않은 김준의 내추럴한 스타일에 ~송우빈의 강인함을 보이려면 니트와 레더 재킷의 조화가 좋겠군요~^^
아직 김준의 활발한 연기활동은 없지만 선이 굵은 외모면서도 은근히 어리버리한 김준의 매력은 송우빈같은 재벌, 깡패 역할이나 평범한 역할이나 어디에도 잘 어울릴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아직 연기에서 많이 노력해야겠지만 브라운관과 광고지면을 누비며 활약하진 않아도 꾸준히 자기 할일을 하는 그의 모습을 보면 언젠가 주인공으로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작품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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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다음 '포미닛' 앨범 이미지 http://music.daum.net/artist/album.do?artistDetailId=177360>

소녀시대, 원더걸스, 카라, 브라운 아이드걸스 등의 이전의 걸그룹 진영에서 새롭게 등장한 신인 걸그룹들이 합세하면서 그야말로 2009년은 걸그룹의 대전, 전쟁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치열한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는 분명 신인이지만 익숙한 얼굴의 원더걸스 전 멤버 현아가 있는 포미닛(4minute)이 있었습니다~

원더걸스가 미국으로 자리를 비운 사이, 한국에서는 소녀시대, 카라, 브라운 아이드걸스, 2ne1, 포미닛, 티아라가 한꺼번에 활동하면서 쇼음악 프로그램에서 적어도 반은 걸그룹의 무대를 볼 수 있을 정도였죠.
그 중에서 포미닛은 원더걸스의 전 멤버인 현아가 있는 그룹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끌었고, 또한 데뷔하자마자 안티가 따라다니기도 했습니다. 데뷔무대에서 차가 파손되었다는 뉴스가 나기도 하고 먼저 데뷔한 2ne1과 비교되기도 했죠~
하지만 기존의 현아팬들의 수도 만만치 않았으니 그야말로 데뷔와 동시에 팬들과 안티팬을 이루며 신고식을 치룬 포미닛;

하지만 굴하지 않고 열심히 활동한 포미닛이 후속곡 'Muzik'으로 데뷔 3개월만에 공중파 1위를 했고, 멤버들은 눈물을 흘리며 감격스러워했습니다~ 그동안 늘 무대에서 화려하고 강한 모습만 보여왔지만 데뷔와 동시에 받는 주목과 비교에 마음고생이 심했던 것 같더군요. 하지만 그만큼 더 기쁜 1위였겠죠~

1위까지 했는데 설마 포미닛이 멤버가 4명이라서 포미닛인줄 알고 있는 건 아니겠죠? 
<사진 출처: TBJ f/w 화보, '핫진' 화보>

현아/ 지현

저음의 목소리로 파워풀한 랩을 하면서 섹시한 목소리로 노래도 하는 현아~단연 섹시한 춤을 보여줍니다~
포미닛의 리더 지현! 귀엽고 여러 보이는 외모지만 포미닛 멤버들의 든든한 리더이죠~점점 더 이뻐지는 것 같아요~>-<
 
<사진 출처: '포미닛'앨범 이미지, TBJ f/w 화보>

가윤/ 지윤/ 소현
포미닛의 리드보컬 가윤~약간의 허스키 보이스가 매력적인 가윤은 파워풀한 현아의 랩에 부드러우면서도 허스키한 가윤의 노래로 포미닛의 음악의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죠~
이제야 얼굴을 보여준 지윤!!! 대체 그 동안 저 예쁜 얼굴을 왜 가리고 있었을까요? 짧은 머리가 귀엽고 섹시한 지윤의 저음의 목소리도 포미닛의 파워에 한몫을 하죠!
포미닛의 귀염둥이 막내 소현~고등학생의 어린 나이지만 무대에서는 언니들 못지않게 파워있고 섹시하게~하지만 평소에는 풋풋한 모습이 참 귀여운 막내입니다~
<사진 출처: TBJ '핫진', 디앤샵 '포미닛' 이벤트 http://www.dnshop.com/html/event/event4minute.html>

포미닛만의 Muzik! 소녀들의 순수 100%의 파워풀한 섹시함!

데뷔곡인 '핫이슈'보다 '뮤직'이 제가 보기엔 포미닛만의 색깔을 아주 확실하게 자리매김해준 노래라고 생각되더군요~
뮤직비디오와 무대에서 보여지는 포미닛의 모습은 그야말로 강렬한 섹시함~ 도도하면서도 갑자기 밝게 웃어보일 것 같은 순수한 모습이었습니다.
포미닛의 멤버들은 모두 90년대생들입니다. 아직 미성년자도 끼어있죠~ ^-^ 하지만 그런 나이가 놀라울만큼 강한 무대와 춤을 보여주는 포미닛의 섹시함은 아직 어린 나이에서 나오는 순수한 모습과 '뮤직'에서 음악을 듣는듯한 손동작과 골반춤, 어깨춤을 보여줄때는 과하지 않으면서도 사람의 시선을 끄는 섹시함을 가졌죠.
포미닛의 'Muzik' 뮤직비디오를 볼 때마다 느낀 건데 마치 '고양이'같은 이미지더라구요~ 순수하지만 도도하고, 장난스러우면서도 사뿐사뿐 걷는 모습이 섹시하기 까지한~ 물론 어딘지 모르게 고양이를 닮은 듯한 외모도 그렇구요~

공중파 1위를 하면서 이제 포미닛 멤버들의 데뷔 이후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듯 합니다. 수 많은 걸 그룹들의 대전 속에서 포미닛만의 자리도 확실하게 잡은 것 같군요.
데뷔 후 빠른 속도로 자리를 잡으며 정말 포미닛의 노래 가사처럼 더 sexy하고~ 더 tasty하고~더 groovy하게된 그야말로 자전거보다 빨간 스포츠카가 더 잘 어울리는 소녀그룹 포미닛!
걸그룹의 음악을 더 다양하게 해준 포미닛의 파워풀한 무대~앞으로의 'What A Girl Wants'무대도 기대해봅니다~^^ 
<사진 출처: 소니 홈페이지 http://www.sony.co.kr/ >

정말 머리부터 발끝까지 핫이슈!! 하게 스타일리쉬한 소녀들~ 현아의 유명한 찢어진 스타킹 ^^은 헐리웃 잇 아이템이기도 하죠~ 올 가을 가장 유행하는 레이스업 앵클 부츠와 환상적인 조합! 포미닛의 섹시~파워 스타일에는 핫핑크도 빠질 수가 없네요~

그럼 포스팅 마치면서 그냥 문제 하나...주위 사람들한테 실험해 보세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뒤에 나올 노래가사는?

여기서 '핫이슈!!'를 외치면 신세대~   '사랑스러워~~'로 김종국의 노래를 부르면 나이를 티낸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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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서바이벌 스타오디션' http://www.kbs.co.kr/2tv/enter/survival/ >
<사진 출처: '거침없이 하이킥' http://www.imbc.com/broad/tv/ent/highkick/ >
<사진 출처: '에덴의 동쪽' http://www.imbc.com/broad/tv/drama/eastofeden/ >

2009년의 시작부터 봄까지~2009년의 첫번째 화제작 '꽃보다 남자'가 종영된지도 어느덧 7개월이 넘었군요~
드라마의 인기에서부터 신인에서 스타로 급부상한 배우들, 패션이나 스타일까지 단연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이었던 '꽃보다 남자'!!
드라마의 스타들이 과연 그 인기를 계속 이어나갈 수 있을지가 주목되는데요.
그럼 꽃남 F4중에서 유일하게 브라운관에 계속 얼굴을 보였던 김범은 어떨까요~

 서바이벌로 다져진 하숙범이 코믹에서 거친 모습으로 에덴으로 가다~
김범은 '서바이벌 스타오디션'이라는 서바이벌 TV프로그램에서 고등학생의 나이로 출연해 그 반듯한 외모가 빛을 받았지만 프로그램 자체는 인지도가 없던지라 '발칙한 여자들'에서 유효정의 아들로 나올때까지도 크게 주목받지는 못했죠~
하지만 김범, 혹은 하숙범이란 별명을 누구나 알게 한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시트콤의 인기와 더불어 확실한 캐릭터를 인식시키며 인기를 얻었습니다. 잘생긴 외모가 묻힐만큼 평범한 고등학생의 연기를 하면서도 '분노 연기'와 같은 코믹한 연기도 훌륭하게 해낸 김범은 시트콤이 아닌 정극에서의 연기가 기대되던 신인이었죠~
'거침없이 하이킥'의 종영 이후 김범은 '에덴의 동쪽'에서 송승헌의 아역으로 나옵니다! 그런데 여기서 김범이 새로운 가능성이 보입니다. 하숙범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훨씬 성숙해진 외모처럼 지금껏 전혀 보여주지 않았던 거친 이미지와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시트콤과는 전혀 다른 무겁고 어두운 분위기의 드라마에서 훌륭한 역할을 보여준 거죠~

<사진 출처: '뜨거운 것이 좋아' 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Main.do?movieId=43429>
<사진 출처: '드림'홈페이지 http://tv.sbs.co.kr/dream/ >
 
<사진 출처: '꽃보다 남자' 홈페이지 http://www.kbs.co.kr/drama/f4/ >

조금은 부진한 영화, 그리고 꽃남과 드림 
김범의 영화 출연작을 보면 원더걸스 소희의 영화 데뷔작으로 화제가 되었던 '뜨거운 것이 좋아'와 공포영화 '고사'가 있습니다. 하지만 두 영화 모두 주인공은 아니었고 특별한 모습을 보여주기에는 분량과 캐릭터 모두 부족했죠. 결국 '뜨거운 것이 좋아'는 그저 안소희가 나오는 영화였고 '고사'는 의외로 흥행한 공포영화로 남았을 뿐입니다.

그리고 '꽃보다 남자'에서 김범은 이전에는 그다지 잘생긴 외모를 부각하지 않았던 캐릭터를 연기했지만 비로소 자신의 반듯한 외모를 최대로 살린 캐릭터 소이정을 맡게됩니다. 비록 손발이 오그라드는 드라마의 대사와; 트렌디 드라마인 만큼 조금은 과장된 설정이 있어 잘생긴 꽃남들의 모습이 어색하게 보이며 초반엔 연기력 논란도 있었던 드라마였지만, 김범은 나름대로 자신의 나이와 외모에 어울리는 연기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요소가 부합되어 큰 인기를 끈 꽃보다 남자로 인해 친근한 하숙범 이미지에서 샤방한 꽃미남 이미지로 인기가 올라간 김범 - 하지만 그게 과연 득이었을까요?

'꽃보다 남자' 이후 스타가 된 배우들은 모두 행보가 생각보다 느렸습니다. 여러 CF에서 모습은 많이 보이지만 정작 영화, 드라마 등 작품활동에서는 조심스러워 보였죠. 그리고 F4중 유일하게 김범이 '드림'으로 꽃남 이후 다시 브라운관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모두들 알다시피 실패였죠. 드라마는 참패라고 할만한 시청률을 보였지만 그래도 여기서 김범의 연기는 완벽하진 않아도 부족하지도 않았다고 말하고 싶은데요. 소이정의 럭셔리에서 정반대인 가진건 긍정적 성격과 몸 하나 뿐인 이장석의 이미지는 꽤나 어울렸습니다. 하지만 손담비의 첫 연기도전에 가려 김범의 캐릭터 변신은 그냥 묻히고 말았죠. 
캐릭터도 중요하지만 작품 전체의 분위기도 중요!   
김범이 성공했던 작품들 '거침없이 하이킥'이나 '꽃보다 남자'는 모두 김범의 외모, 나이에 어울리는 캐릭터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직 어린 나이기 때문에 평범한 고등학생으로써의 자연스러운 연기와 캐릭터를 보여주거나 외모에 맞게 순정만화 적인 이미지를 부각시킨 것 모두 좋았죠. 하지만 '드림'은? '드림'의 문제는 캐릭터는 괜찮았을지 몰라도 드라마 자체가 도저히 뜰 수가 없는 드라마였다는데 있습니다. 전혀 화제가 되지 않고 있는 격투기를 소재로 한 스포츠를 다룬 드라마. 이제껏 드라마 사상 스포츠를 다뤄서 성공한 드라마가 있던가요? 게다가 드라마의 핵이되어야 할 두 주인공이 주진모와 손담비, 너무 위험한 수였던 거죠. 소재는 식상하거나 흥미를 끌지 못하고 등장인물들은 강하게 어필하지 못하는데 내용 또한 격투기의 강함이나 스피드함을 보여주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코믹도 신파도 아닌 어정쩡한 분위기였죠.
연기변신도 중요하지만 배우는 작품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중요합니다. 전체적인 흐름에 따라 아무리 좋은 캐릭터라도 묻혀버릴 수 있으니까요. 이대로만 보면 '꽃보다 남자'이후 김범의 작품 선택은 실패입니다.

'비상'으로 다시 비상할 것인가?
'꽃보다 남자' 이후 김범이 선택한 작품의 제목은 '드림' '비상' - 이제 꽃남이 인기가 사그라들 즘 진정 배우로 나아가야 한다는 걸 알고 있는 것 같군요. 드라마 '드림'이 그저 드림으로 끝났지만 호스트로 나온다는 캐릭터 자체가 파격인 '비상'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호스트라는 자칫 지나치게 파격적인 캐릭터를 소화해 낸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다면 김범의 앞으로의 길은 더 어려워질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래도 보기 좋은건 깨지고 실패해도 꾸준히 연기변신을 위해 도전하는 모습입니다. 한 때의 인기에 힘입어 그 이미지를 계속 이어나간다면 더 돈을 많이 벌 수도 있을텐데 그러지 않겠다는 거죠. 실로 하숙범적인 꾸준한 끈기! 언젠가 김범이 진짜 배우로써 성공하게 된다면 이런 하숙범 정신 덕분이 될지도 모르겠군요.
 
 
<극과 극! 초절정 갑부의 소이정과 가지건 몸(?)뿐인 '드림'의 이장석 스타일~>
패션은 곧 캐릭터를 말해줍니다. 소이정과 이장석의 극과극 캐릭터만큼 패션스타일도 다르죠~
이번 가을에 어울리는 소이정과 이장석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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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큰 아역스타 1. 유승호에 이어 잘큰 아역 스타 2탄은 바로 장근석!
장근석-하면 아직도 생각나는건 바로 광고죠~ 청소년 휴대폰 요금제를 광고할 때 장근석의 그 푸릇푸릇한 귀여운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여러 아역을 거쳐 '대망'에서는 한재석의 아역으로도 출연했었죠~

사진 출처:  <다음 영화 검색 '착신아리 파이널' 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Main.do?movieId=41516>
                <다음 영화 검색 '기다리다미쳐' 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Main.do?movieId=43142>
                <'도레미파솔라시도' 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Main.do?movieId=41988>
                <다음 영화 검색 '즐거운 인생' 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Main.do?movieId=42969>
                <다음 영화 검색 '아기와 나' 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Main.do?movieId=45179 >
                <다음 영화 검색 '이태원 살인사건; 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Main.do?movieId=50761>

어릴때부터 외모출중한 장근석이었지만 의외로 출연작을 살펴보면 그 미모를 돋보일만한 작품이 거의 없습니다. 어릴 때는 주로 성인 배우들의 아역으로 등장했었고, 점차 성인 연기를 하게 될 때는 공포영화인 '착신아리', 그리고 거의 알려지지 않은 '기다리다미쳐'나 '도레미파솔라시도', 그리고 '즐거운인생'은 내용도 좋고 훌륭한 영화이긴 했지만 아무래도 장근석이 중심인 영화는 아니었죠~

하지만! 장근석의 장근석을 위한 장근석만의 영화가 있었으니 바로 '아기와 나'입니다! 그야말로 자체발광 꽃미모를 물씬 날려주는 이 영화는 장근석 뿐만 아니라 아기인 문 메이슨까지도 꽃미모로 여심을 사로잡았죠~
그리고 그 뒤의 장근석의 영화 선택은 '이태원 살인사건'! 스릴러 물이니만큼 역시 장근석의 미모와는 거리가 멀고도 멉니다.

<사진 출처: KBS '황진이' 홈페이지 http://www.kbs.co.kr/drama/hwangjiny/ >
<사진 출처: KBS '쾌도 홍길동' 홈페이지 http://www.kbs.co.kr/drama/honggildong2008.. >
<사진 출처: MBC '베토벤 바이러스' 홈페이지 http://www.imbc.com/broad/tv/drama/thoven/ >
<사진 출처: SBS '미남이시네요' 홈페이지 http://tv.sbs.co.kr/anjell/ >

그럼 드라마는 어떨까요? 영화보다는 드라마에서 장근석의 미모가 더 빛나는군요.
하지원과 잘 어울리는 첫사랑 커플로 나와 좋은 모습을 보여준 '황진이'와 퓨전사극이지만 현대를 풍자하는 내용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쾌도 홍길동'에서의 이창휘 역할은 외모 자체는 꽃이 날라다닐 것 같지만 드라마의 내용상 '황진이'에서는 일찍 죽게되어 미모를 오래 빛내지 못했고, '쾌도 홍길동'에서는 퓨전사극이긴 해도 트렌디드라마는 아니니만큼 꽃미모와 어울리는 장면보다는 마지막엔 활빈당을 없앤 후에 눈물을 흘리는 등 비극적인 장면이 더 인상이 깊었습니다.

그리고 '베토벤 바이러스'에서는 일단 외모부터가 짧은 머리에 수염 등등 꽃스런 외모를 감추고 다른 캐릭터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죠. 여기서의 장근석의 모습도 좋았지만 아무래도 '베토벤 바이러스'는 강마에의 강마에가 있기에 좋았던 강마에가 연상되는 드라마였다는건 부인할 수가 없네요~
그리고 지금! '미남이시네요'가 수목 밤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제목부터가 이미 '미남이시네요' ;;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여기서 장근석은 그동안 감추기도 하고 미처 발하지 못했던 꽃미모를 마음껏 발산할 것 같습니다.

꽃미남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지 않게 의외로 영화, 드라마 통틀어 꽃미남스런 작품은 '아기와 나'밖에 없는 장근석 -
그만큼 다양한 연기에 도전하고 싶고, 더 발전하고 싶은 마음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장근석의 트렌디드라마에의 도전은 더 반갑기만 하군요. 어쩌면 원작이 있어 더 안전한 '꽃보다 남자'의 출연제의를 거절한 장근석이었기에 이번 '미남이시네요'라는 트렌디드라마의 출연은 그저 트렌디한 뻔한 장면만을 보여주지 않을 거란 믿음이 생깁니다! 게다가 작가진들도 여태까지 트렌디한 드라마속에서도 코믹과 감동과 색다름을 적절히 조화시킨 홍자매가 아니겠어요?

<사진 출처: SBS '미남이시네요' 홈페이지 http://tv.sbs.co.kr/anjell/ >

포스터 자체도 만화스럽고 눈에 보이지 않는 꽃배경이 있을 것 같은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라이벌인 '아이리스'가 계약 문제로 삐걱하는사이 과연 수목 드라마의 붐을 다시 불러일으킬 수 있을지 궁금한데요.

<사진 출처: SBS '미남이시네요' 홈페이지 http://tv.sbs.co.kr/anjell/ >

장근석의 꽃미남 외모를 돋보이게 해주는 '미남이시네요'의 패션은 주로 모노톤의 의상과 스모키 메이크업이 까칠하고 신경질적인 태경의 성격과 조화를 이루는데요. 컴백을 앞둔 샤이니의 Key도 검은머리에 모노톤의 의상으로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 걸 보면 아마도 이 스타일이 가을의 새로운 남성 패션 스타일로 떠오를 것 같군요~

아무리 장근석, 샤이니같은 꽃미남의 계보같은 연예인들의 스타일이라고 해도 일반인에게는 멀어보이는게 사실; 하지만 저 루즈한 모노톤의 스타일은 무심한듯 시크하면서도 어딘지 패셔너블해 보여 가을에는 딱인 스타일입니다~
의외로 코디법은 쉬워요~ 일단 그레이, 혹은 블랙이 섞인 아이템을 주로 루즈핏이나 니트 종류로 준비하세요. 그리고 여기에 포인트로는 부드러운 스카프나 모노톤에 어울리게 메탈,실버 악세서리를 해주면 스타일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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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엘르 홈페이지 http://www.elle.co.kr/elle/elleweb_template_fashion.iht?contId=B18_20090916_7358&menuId=M00047>
*더 많은 사진과 기사는 엘르 9월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최고 잘나가는 여자 연예인들의 로망이 화장품 CF뿐이던 시절은 이제 갔죠~단지 인기와 흥행성, 예쁜 얼굴 뿐만 아니라 S라인, X라인의 몸매가 부각되면서 최고 잘나가는 여자 연예인들의 로망CF에는 청바지모델이 새롭게 부상했죠~
청바지 모델들을 살펴보면 송혜교, 한효주, 한지혜, 이효리, 손담비, 유이, 그리고 신민아 등...
그야말로 한창 핫--!하게 뜬 배우와 가수부터 섹시 지존의 이효리, 남자들의 로망 송혜교
그리고 자타공인 청순미와 섹시함의 공존이라는 신민아까지 있으니 청바지 모델의 입지가 어떤지 아실만하죠~
<사진 출처: 엘르 홈페이지 http://www.elle.co.kr/elle/elleweb_template_fashion.iht?contId=B18_20090916_7358&menuId=M00047>
*더 많은 사진과 기사는 엘르 9월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잡지모델에서 시작해 이승환의 '당부'뮤직비디오와 브라운아이즈, 조성모 뮤비 등에서도 예쁜 얼굴과 미소로 알려진 신민아는 드라마, 영화에서 꾸준한 활동을 보여왔습니다.  데뷔 초기에는 그저 청순하기만 했던 신민아지만 역시 모델이었던만큼 뛰어난 몸매를 가졌음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죠~ '달콤한 인생'에서는 청순하면서도 조폭 두목까지 사로잡는 매력을 지닌 애인으로 등장한 신민아~
청순함과 섹시함을 모두 갖춘 신민아는 섹시한 비쥬얼의 광고로 늘 주목받아온 캘빈 클라인의 모델로 정말 딱이네요~
웃는 모습이 한없이 이쁜 동양적이면서도 어려보이는 외모와 도발적이고 섹시한 이미지가 함께 보이는 엘르의 캘빈 클라인 화보를 보세요~ 신민아만이 가진 아찔한 섹시함이 보이지 않나요?

작년부터 <고고70> <키친> <10억>까지 꾸준히 활동을 해온 신민아지만 지금까지는 연기에서 큰 두각을 나타내지는 못하고 있어 아쉽지만 신민아라는 배우 자체는 상당히 여러가지 면을 보여줄 수 있는 배우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직까지는 맞는 옷을 찾지 못한 것 같지만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신비스런 신민아만의 분위기를 잘 나타내 줄 좋은 캐릭터를 찾아 어서 빨리 연기와 흥행을 모두 잡을 수 있는 배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캘빈 클라인 화보 속의 신민아처럼? 저런 섹시한 분위기 나는 저래도 안될거라 절망하지 마세요~의외로 쉽답니다~일단 피트되는 청바지만 있어도 되거든요~너무 심한 스키니보다는 체형을 잘 보정해 줄 수 있는 스트레이트 진을 준비하고 언더웨어는 몸매라인을 살려주는 것으로 골라주세요~그리고 위에는 오히려 루즈한 상의를 입어야 더 섹~~시해 보인답니다.
그리고 메이크업은 당연히 스모키! 대신에 눈만 강조하고 다른 화장은 생략하면서 입술은 누디하게~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과도하게 섹시한 분위기를 내려고 음흉한 눈빛을 보내기보단 환하게 밝게 웃어주세요~
자신있고 편한 미소야말로 섹시함을 완성시켜주는 가장 큰 필수요소니까요!!
올 가을 섹시해지고 싶다면~ 일단 청바지부터 장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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