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끝이 시려오는 겨울에 빠질수 없는 핫아이템! 멋쟁이들의 필수품인 부츠의 인기가 날이 갈수록 더해지고있습니다~ 부츠의 종류는 매우 다양한데요, 길이, 소재, 디자인, 기능 등에 따라 이름도 많으며, 그 종류에 따라 스타일도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어 올 겨울 특히 주목받고 있는 아이템입니다.^^
[보도자료]'디앤샵' 부츠 전월대비 350% ↑
각선미를 살려주는 부츠의 인기가 거세다! 온라인 종합쇼핑몰 디앤샵(대표 최우정 www.dnshop.com)은 11월 여성부츠 매출이 전월 대비 350% 상승했다.
이성준 디앤샵 패션팀장은 "올 겨울에는 워커, 앵클, 싸이하이 등의 디자인이 인기를 끌었다”며 “그밖에 퍼(fur)가 트리밍된 부츠를 비롯해 양털, 패딩, 니트, 지퍼나 스터드로 장식한 복고적 디테일의 부츠까지 다양한 소재가 사용됐다”고 설명한다.
매출을 끌어올린 아이템은 퍼 트리밍 부츠, 니트 부츠, 패딩 부츠 등 다양하다. 퍼 트리밍 부츠는 부츠 일부분에 퍼(fur)를 부착해 겨울 분위기를 강조한 디자인이다. 이 상품은 상품 자체만으로도 화려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전체 의상 코디를 심플하게 하고
스타킹이나 레깅스는 블랙이나 그레이 등 기본적인 색상을 선택하는 것이 부츠를 돋보이게 하는 방법이다. 특히 디앤샵에서 판매중인 「미스톡」의 부츠는 지퍼를 활용한 남성적인 디테일과 빈티지한 느낌의 외피, 지퍼 안쪽의 퍼가 개성 있는 스타일로 앙상블을 이룬다. 가격은 4만 7100원으로 선보인다.
스키 시즌이 본격화되면서 패딩 소재 부츠도 올 겨울 급부상 중이다. 컬러는 블랙 화이트를 넘어 퍼플 이지 핑크 등 화사해졌다. ABC마트에서 판매하는 안타르티카 675와 안타르티카 400은 ABC마트 월간 베스트셀러 목록에 이름을 올린 대표 인기상품이다. 가격은 각각 8만9000원, 9만9000원이다.
독특한 디자인의 니트부츠도 대거 출시됐다. ‘할리샵’의 코코아 방울 니트 앵클부츠는 편안한 착화감으로 인기를 얻고있다. 발등부분의 니트짜임 조직이 여성스러우면서도 포근한 느낌을 연출한다.
무릎 위로 올라오는 싸이하이(sigh-high) 부츠는 올해 새로운 다크호스로 등장했다. 슬림하게 빠진 싸이하이 스타일은 마이크로 미니스커트나 숏팬츠와 함께 매치하면 과감하면서도 도시적인 룩을 완성할 수 있다. 「페프」의 싸이 하이 스판부츠는 다리를 편안하게 감싸주는 스판 소재가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최근 급부상한 잇 아이템인 워크부츠는 터프하고 강인한 느낌으로 매니시한 룩을 원하는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솔로이스트」의 롱부츠는 천연 소가죽을 사용해 고급스런 광택과 세련된 색감을 자랑한다. 16만 9800원에 선보이는 이 상품은 여성스러운 매력의 포인티드 토(pointed toe)라인과 자연스러운 셔링이 특징이다.

신영실 기자 , shin@fashionbiz.co.kr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
각선미를 살려주는 부츠의 인기가 거세다! 온라인 종합쇼핑몰 디앤샵(대표 최우정 www.dnshop.com)은 11월 여성부츠 매출이 전월 대비 350% 상승했다.
이성준 디앤샵 패션팀장은 "올 겨울에는 워커, 앵클, 싸이하이 등의 디자인이 인기를 끌었다”며 “그밖에 퍼(fur)가 트리밍된 부츠를 비롯해 양털, 패딩, 니트, 지퍼나 스터드로 장식한 복고적 디테일의 부츠까지 다양한 소재가 사용됐다”고 설명한다.
매출을 끌어올린 아이템은 퍼 트리밍 부츠, 니트 부츠, 패딩 부츠 등 다양하다. 퍼 트리밍 부츠는 부츠 일부분에 퍼(fur)를 부착해 겨울 분위기를 강조한 디자인이다. 이 상품은 상품 자체만으로도 화려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전체 의상 코디를 심플하게 하고
스타킹이나 레깅스는 블랙이나 그레이 등 기본적인 색상을 선택하는 것이 부츠를 돋보이게 하는 방법이다. 특히 디앤샵에서 판매중인 「미스톡」의 부츠는 지퍼를 활용한 남성적인 디테일과 빈티지한 느낌의 외피, 지퍼 안쪽의 퍼가 개성 있는 스타일로 앙상블을 이룬다. 가격은 4만 7100원으로 선보인다.
스키 시즌이 본격화되면서 패딩 소재 부츠도 올 겨울 급부상 중이다. 컬러는 블랙 화이트를 넘어 퍼플 이지 핑크 등 화사해졌다. ABC마트에서 판매하는 안타르티카 675와 안타르티카 400은 ABC마트 월간 베스트셀러 목록에 이름을 올린 대표 인기상품이다. 가격은 각각 8만9000원, 9만9000원이다.
독특한 디자인의 니트부츠도 대거 출시됐다. ‘할리샵’의 코코아 방울 니트 앵클부츠는 편안한 착화감으로 인기를 얻고있다. 발등부분의 니트짜임 조직이 여성스러우면서도 포근한 느낌을 연출한다.
무릎 위로 올라오는 싸이하이(sigh-high) 부츠는 올해 새로운 다크호스로 등장했다. 슬림하게 빠진 싸이하이 스타일은 마이크로 미니스커트나 숏팬츠와 함께 매치하면 과감하면서도 도시적인 룩을 완성할 수 있다. 「페프」의 싸이 하이 스판부츠는 다리를 편안하게 감싸주는 스판 소재가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최근 급부상한 잇 아이템인 워크부츠는 터프하고 강인한 느낌으로 매니시한 룩을 원하는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솔로이스트」의 롱부츠는 천연 소가죽을 사용해 고급스런 광택과 세련된 색감을 자랑한다. 16만 9800원에 선보이는 이 상품은 여성스러운 매력의 포인티드 토(pointed toe)라인과 자연스러운 셔링이 특징이다.
신영실 기자 , shin@fashionbiz.co.kr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
발목 경계선의 복숭아뼈까지 오는 신발을 부티라고 합니다~ 발등을 덮어 자칫 다리가 짧아보이고 두꺼워 보일 수도 있지만 짧은 기장의 스커트나 원피스와 매치한다면 오히려 다리가 더욱 길어보이겠죠? 요즘엔 앞 가보시가 들어간 제품도 많이 출시되어 착화감도 보다 편해졌답니다~
앵글 부츠는 발목 위까지 올라오는 길이의 부츠입니다~ 시선이 분산되어서 휜 다리를 곧게 보이게 해주며 또한 가늘고 길어보이게 만들어주어 레깅스와 함께 매치시키면 롱~다리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올겨울 핫 아이템이죠.
라이딩부츠는 롱부츠와 비슷합니다~ 차이점은 일반 롱부츠에 비해 굽이 낮고 벨트나 레이스 장식으로 포인트를 강조했습니다~ 1980년대 복고풍 유행의 영향으로 각광받는 라이딩 재킷과 짝을 이루며 더욱더 사랑받고 있는 아이템이죠~^^
싸이하이 부츠는 허벅지까지 오는 길이에 레깅스 못지않은 타이트한 핏이 특징으로, 무릎을 덮어 다리가 더욱더 길어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각선미를 살리고 하체라인을 돋보이게 하는데 유용한 아이템으로 미니스커트나 숏팬츠와 찰떡궁합이죠!^^
퍼부츠는 따뜻한 보온기능 뿐만이 아니라 퍼 하나만으로도 화려한 겨울느낌으 들도록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스키니진이나 레깅스, 심지어는 트레이닝복에도 잘 매치가 되는 거리 곳곳마다 신은 사람이 넘쳐날 정도로 인기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디앤샵 New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세상과의 소통 - 나난 윈도우 트리 (0) | 2009/12/16 |
|---|---|
| "모피가 사모님의 전유물이라고?" (0) | 2009/12/16 |
| 2009 Winter Boot Trend ! (0) | 2009/12/15 |
| 호피무늬룩, 호랑이해 타고 뜬다 (0) | 2009/12/15 |
| 패션가에 부는 호랑이 효과 ‘톡톡 (0) | 2009/12/15 |
| 2009 년 2030 여성들의 뷰티 키워드는? '스모키, 탈모, 투명 피부' (0) | 2009/12/14 |

